농구·배구

`1만 득점` 헤인즈, 시상식

기사입력 [2019-02-09 15:30]

`1만 득점` 헤인즈, 시상식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KBL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1만 득점`을 달성한 SK 헤인즈에게 황금열쇠와 트로피를 전달한 SK 윤용철 단장(오른쪽끝)과 김동광 KBL 본부장이 문경은 감독 등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인즈는 경기 개시 25초 만에 외곽슛으로 팀의 첫 득점을 올리며 통산 1만 득점을 다렁했다.

헤인즈는 2008년 삼성의 대체 선수로 KBL에 데뷔한 뒤 11시즌 동안 최장수 외국인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1만 득점`은 프로농구 출범 이후 서장훈(1만3231점), 김주성(1만288점), 추승균(1만19점) 등 세 명만이 달성한 대기록이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 노히트노런.....
  • [기록 재구성] ‘불혹’ 박용택,..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재키 로빈슨 데이!
  • [스포츠산책] 새로운 골프여제..

조남수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현장포커스] 유관순 역 고아..
  • [현장포커스] 눈물 쏟은 장재..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웰빙댄스 특집] 지르박 7강. ..
  • [웰빙댄스 특집] 지르박 6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