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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19 오키나와 전지훈련 스타트

기사입력 [2019-01-29 15:44]

삼성 라이온즈(代表理事 林大基)30() 2019 시즌을 향한 38일간 오키나와 전지훈련 일정을 시작한다.


[이미지1] 온나손 아카마구장.jpg


라이온즈 스프링캠프 전용 구장인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할 계획이다.

  

선수단은 30일 오전 8 10분 아시아나 OZ 170(김해공항), 오후 1시 티웨이 TW 277(대구공항)으로 나뉘어 출국한다. 31일 자율훈련 후 21일부터 본격적인 스케줄에 들어간다.

  

오키나와에서는 214일 한화전을 시작으로 총 11차례의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일본 팀과는 16일 요미우리, 19일 니혼햄, 22일 주니치 등 총 3차례 경기를 치른다.

 

[이미지2] 온나손 아카마구장.jpg

 

이번 전지훈련 명단에는 주요 선수가 다수 포함된 가운데 원태인, 오상민, 김도환, 이병헌, 이학주, 양우현 등 신인 선수 6명도 함께 한다.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38() 대구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김창율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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