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Home >  스포츠  >  야구
김주찬, 천금 같은 득점

기사입력 [2017-10-26 21:30]

김주찬, 천금 같은 득점

26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KIA 8회말 1사 1,3루에서, 5번 나지완의 내야타구 때 3루주자 김주찬이 협살에 걸렸으나, 1루주자 최형우의 3루에서 아웃 때 홈으로 뛰어들어 득점을 올리고 환호하고 있다.

김주찬의 이 득점으로 양현종과 장원준의 명품투수전의 0점 행진이 깨졌다. 양현종은 9회에도 등판했다.

1차전에서 두산이 승리의 나팔을 불었다. 두산은 니퍼트가 안정된 투구를 펼쳤고, 플레이오프의 주역 김재환과 오재일의 백투백 홈런포를 터뜨렸다. 버나디나의 3점 홈런으로 응수한 KIA를 따돌리고 5-3의 두점차 승리를 거뒀다. 역대 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75.8%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 NC 창단 9년, ..
  • [기록 재구성] 박용택은 기록..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연습생 신화
  • [스포츠 산책] 기업의 스포츠 ..

코리아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KIA 김태진, 내 핼멧 받아 주..
  • 롯데 거포 이대호, 난 포수가 ..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이것이 댄스다
  • [웰빙댄스 특집] 아웃사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