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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경기 원점으로 돌린 스리런`

기사입력 [2018-09-12 21:38]

유민상 `경기 원점으로 돌린 스리런`

12일 오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 9회초 2사 1,2루에서 KIA 유민상이 동점 스리런 홈런을 쳐 홈을 밟은 후 김민우 1루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대타로 출전한 유민상은 NC의 이민호를 상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동점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유민상의 홈런에 힘입어 9회초 현재 4-4 동점을 이루고 있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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