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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희 `수비수에게 맡겨야 했는데`

기사입력 [2018-09-12 20:26]

한현희 `수비수에게 맡겨야 했는데`

7회말 2사 3루 넥센 선발 한현희가 LG 서상우의 타구를 잡으려 했으나 놓치면서 실점을 하고 있다.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정주현의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넥센전 3연패를 끊고 4위 넥센과의 경기차를 1.5로 추격했다.

LG는 선발 윌슨이 8이닝 102구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4실점 역투를 펼쳤으나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고, 9회말 넥센 김상수의 폭투로 동점을 얻은 후 연장 10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정주현이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전승을 거뒀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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