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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김상수 `서로 잡을려다 그만`

기사입력 [2017-03-22 14:39]

박해민-김상수 `서로 잡을려다 그만`

22일 오후 1시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 2회말 1사 1,2루에서 KIA 한승택의 타구를 삼성 유격수 김상수와 중견수 박해민이 아쉽게 놓치고 있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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