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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 `난 볼만 건드렸어`

기사입력 [2021-09-22 21:02]

김준범 `난 볼만 건드렸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인천 김준범이 서울 고요한의 볼을 빼앗고 있다. 경기 결과 서울과 인천이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 했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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