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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감독 `너무 아쉽네`

기사입력 [2019-06-30 21:29]

최용수 감독 `너무 아쉽네`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양 팀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FC 서울 최용수 감독이 아쉬움에 고개를 떨구고 있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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