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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cm 키차이가 나는 김지찬과 라모스

기사입력 [2020-05-20 22:24]

30cm 키차이가 나는 김지찬과 라모스

2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LG 경기, 삼성 8회말 1번 김상수의 대주자로 1루에 진루한 김지찬이 LG 1루수 라모스와 나란히 서서 경기에 임하고 있다. 키가 193cm인 라모스와 우리나라 프로야구 선수 중 최단신인 163cm의 김지찬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흥미롭다. (김창율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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