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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3차전] NC, 13안타(5홈런) 13득점으로 3차전 승리... MVP 노진혁

기사입력 [2017-10-11 23:09]

1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NC가 13안타(5홈런 포함)를 폭발시킨 타선의 힘으로 13-6 대승을 거두며 준PO 전적 2승 1패로 앞서갔다.

 
NC는 선발 맨쉽이 4이닝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지만, 1회 스크럭스의 투런포, 2회 노진혁의 투런 홈런, 5회 나성범의 투런포, 6회 모창민의 솔로포, 8회 노진혁의 솔로 홈런으로 대승을 거두며 기분좋은 3차전 승리를 가져갔다.
 
4안타(2홈런) 4타점을 몰아친 NC 노진혁이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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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에 선정된 NC 노진혁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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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2사 1루 NC 스크럭스가 중월 투런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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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로 등판한 롯데 송승준이 1회말 3실점 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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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말 2사 2루 NC 노진혁이 우중월 투런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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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말 무사 1루 NC 나성범이 좌중월 투런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들 돌아 홈인해 하이파이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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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말 2사 1,3루 NC 대타 이호준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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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초 1사 만루 롯데 박헌도 우익수 플라이 아웃 때 3루주자 전준우가 태그업 시도했으나 홈에서 태그아웃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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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말 2사 NC 모창민이 좌중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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