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외야 펜스에 걸려있는 공 빼는 구단 관계자

기사입력 [2019-04-14 15:52]

외야 펜스에 걸려있는 공 빼는 구단 관계자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 중 구단 관계자들이 외야 펜스에 걸려있는 공을 빼고 있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 .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재구성] 절정의 ‘가을 야..
  • [기록 재구성] 38년 만의 기적..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연습생 신화
  • [스포츠 산책] 기업의 스포츠 ..

조남수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현장포커스] 최형우, 데뷔 18..
  • [현장포커스] 유관순 역 고아..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이것이 댄스다
  • [웰빙댄스 특집] 아웃사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