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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 정재영, ``충청도 사투리 더 연습하겠다.``

기사입력 [2019-01-30 16:16]

`기묘한 가족` 정재영, ``충청도 사투리 더 연습하겠다.``

30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기묘한 가족`의 시사회에서 정재영이 기자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정재영은 주유소집 첫째 아들 `준걸` 역으로 변신했다.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와 차진 욕으로 웃음을 유발시킨다. 정재영은 최근 2018년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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