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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이지아, 화려한 파티 속 나 홀로 ‘충격 눈빛’

기사입력 [2020-11-03 13:49]

펜트하우스이지아가 환호하는 헤라팰리스 입주민들 사이, 홀로 심각한 표정을 드리운 충격 눈빛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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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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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에서 이지아는 국내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에서 가장 꼭대기층인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는 명실상부한 헤라클럽 퀸이자, 늘 완벽과 최고만을 추구하는 주단태(엄기준)와 답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주석훈(김영대), 주석경(한지현) 쌍둥이의 엄마 심수련 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 이지아가 즐거워하며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는 입주민들 사이에서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서 있는, ‘극강 충격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심수련이 헤라팰리스 1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 장면. 파티장 중심에서 켜켜이 높이 쌓인 와인글라스 탑에 와인을 붓고 있는 주단태와 주단태를 향해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는 헤라팰리스 입주민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 가운데 심수련이 믿을 수 없는 광경이라는 듯 분노와 두려움이 뒤섞인 채 얼어붙어 있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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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회 방송분에서 심수련은 17년 동안 병원에 누워있는 주혜인(나소예)이 친딸이 아니며, 남편 주단태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고 경악했던 터. 이에 더해 주단태가 결혼하려 했던 전 남자친구를 죽였다는 사실에 절규를 토해냈다. 결국 심수련이 친딸의 흔적까지 찾아낸 가운데, 과연 심수련이 헤라팰리스 1주년 기념 파티에서 목격하고 놀란 것은 무엇일지, 절박하게 찾고 있는 자신의 친딸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4회는 1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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