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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본부장 채시라 앞 SOS 포착!

기사입력 [2019-04-17 11:03]

김상중이 채시라 앞에서 두 손을 모아 '샤바샤바(?)'를 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에 깜짝 놀란 채시라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든다. 대한은행의 부정부패 앞에서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지고 팽팽히 맞섰던 두 사람이 다시 마주 앉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더뱅커_김상중 채시라 앞 두 손 모아 샤바샤바 포착 폭소 (1).jpg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17일 감사 노대호(김상중 분)가 본부장 한수지(채시라 분)를 찾아가 SOS를 요청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하면서도 익살맞은 표정으로 두 손을 모아 샤바샤바(?)하는 대호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언제나 진지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대호가 수지의 사무실을 찾아 자존심까지 내려 놓은 채 애교(?) 섞인 SOS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더뱅커_김상중 채시라 앞 두 손 모아 샤바샤바 포착 폭소 (3).jpg

 

이제껏 본 적없는 대호의 새로운 모습에 어리둥절한 수지의 표정에서 당혹스러움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

 

현재 대호와 감사실은 국밥집 할머니와 대한은행 사이에 벌어진 불법 대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가 수지를 찾아간 진짜 목적이 무엇일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뱅커_김상중 채시라 앞 두 손 모아 샤바샤바 포착 폭소 (2) - 복사본.jpg

더뱅커_김상중 채시라 앞 두 손 모아 샤바샤바 포착 폭소 (4) - 복사본.jpg

 

이어진 사진에는 마침내 대호와 수지가 마주 앉아 긴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과연 대호가 수지로부터 국밥집 할머니 사건의 단서를 찾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늘(17일) 수요일 밤 10시에 13-14회가 방송된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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