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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원-곰배령’ 김새론-안서현, ‘순백 천사 자매’ 강림!

기사입력 [2011-12-16 10:28]

‘천상의 화원-곰배령’ 김새론-안서현,  ‘순백 천사 자매’ 강림!

‘곰배령 자매’ 김새론과 안서현이 사랑스러운 ‘순백의 천사 자매’ 자태를 드러냈다.

김새론과 안서현은 18일 방송될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연출 이종한) 6회 분에서 화사한 순백의 드레스를 차려 입고 등장한다.

‘곰배령 자매’ 김새론과 안서현이 ‘꽃단장’을 하고 나타나는 이유는 논과 밭으로 둘러싸인 산골마을 곰배령에서 열리는 아담한 결혼식 때문이다. 할아버지 최불암이 살고 있는 곰배령에 엄마 유호정과 함께 정착한 김새론과 안서현이 곰배령 결혼식에 예쁜 ‘꽃소녀’로 참석하게 되면서 작은 마을에 시끌벅적 잔치가 펼쳐진다.

이 장면은 지난 8일 경기도 안성 ‘천상의 화원-곰배령’ 세트장에서 최불암-유호정-전원주-안정훈-현우성 등 ‘곰배령’ 출연진이 총출동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껏 차려입고 모인 배우들의 얼굴에는 연신 웃음꽃이 피어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 속에 촬영이 이뤄졌다는 후문. 유난히 NG가 없기로 유명한 ‘천상의 화원-곰배령’ 팀은 많은 인원이 등장한 이 날도 역시 모든 컷을 한 번에 OK 받으며 짧은 시간 안에 촬영을 끝마쳤다. 리허설도 없이 바로 들어간 촬영에도 불구, 탁월한 호흡을 과시하는 ‘천상의 화원-곰배령’ 배우들의 완벽 연기에 현장은 감탄의 연속이었다는 귀띔이다.

무엇보다 이날 김새론과 안서현을 ‘천사 자매’로 만들어준 의상은 두 아역의 개인 소장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새론과 안서현은 미리 준비해둔 의상이 사이즈가 맞지 않자, 자신이 가지고 있던 드레스를 공수해왔던 것. 특히 미리 맞추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자 가져온 두 아역 배우의 드레스가 한 세트처럼 잘 어울려 취향까지 비슷한 찰떡궁합 자매임을 인증했다.

깜찍함을 한껏 과시하는 김새론과 안서현의 모습을 본 현장에서는 “김새론과 안서현 둘 다 너무 사랑스럽다” “레알 천사 강림! 완소 아역들!” “최강미모 김새론! 최강깜찍 안서현! ‘곰배령 자매’ 파이팅!” “보기 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꼬마 아가씨들~”이라는 열렬한 반응이 쏟아졌다.

제작사 측은 “‘천상의 화원-곰배령’ 촬영장엔 유독 NG가 없어,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스스로 놀랄 정도”라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호연으로 드라마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천상의 화원-곰배령’에서 재인(유호정), 태섭(김호진), 은수(김새론), 현수(안서현) 가족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놀이동산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은수와 현수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태섭은 재인에게 이혼 서류를 건네며 위장 이혼을 제안했고, 곰배령 집으로 돌아와 고뇌하던 재인은 결국 이혼 서류를 불태웠다. 재인과 태섭 부부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부식과 재인 사이에 또 큰 갈등이 벌어지는 건 아닐지 귀추가 주목된 상황. 올 겨울 안방을 따스하게 데울 ‘온돌드라마’로 훈훈한 호응을 얻고 있는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권현진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로고스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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