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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돌아온 치어리더`

기사입력 [2017-03-18 13:55]

`야구장에 돌아온 치어리더`

18일 오후 1시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 대 SK 와이번스 경기 이닝교체 타임을 이용해 KIA 치어리더들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7년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3월 14일부터 시작해 3월 26일 종료한다. 각 팀당 12경기를 치르며, 경기 시간은 오후 1시로 모두 같다. 총 10팀이 팀당 2경기를 하면 총 18경기를 해야 하지만, 12경기로 축소해 9개 구단이 아니라 6개 구단만 상대하게 된다. 2017년 시범경기도 평일 경기는 예전대로 여전히 무료입장이고, 주말 경기 입장료는 각 구단이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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