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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 `2루까지 보낼수 없어`

기사입력 [2020-03-25 16:47]

허경민 `2루까지 보낼수 없어`

프로야구 개막이 4월 20일 이후로 늦춰진 가운데 두산 베어스가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청백전을 가졌다. 5회말 무사 백팀 이유찬의 타구를 잡아 청팀 허경민이 공을 잡아 투수 정현욱에게 던지고 있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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