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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성 감독대행 경기 마치고 이대호 격려

기사입력 [2019-09-10 21:41]

공필성 감독대행 경기 마치고 이대호 격려

롯데가 KIA를 4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롯데는 10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와의 시즌 13차전에서 8-4로 승리했다. KIA는 실책을 4개나 범하며 추격의 동력을 잃고 무기력하게 패했다.

경기를 승리로 마친 공필성 감독대행이 이대호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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