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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 `잡을 수 있었는데`

기사입력 [2018-05-16 21:11]

송광민 `잡을 수 있었는데`

7회초 무사 2루 kt 박경수 좌전 안타 때 2루주자 로하스가 3루에서 오버런했으나 빠르게 귀루해 세이프 되고 있다. 대전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한화가 이성열의 역전 3점 홈런으로 5-4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시즌 전적 23승 18패로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성열은 4-2로 뒤진 6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kt 심재민을 상대로 시즌 4호 좌월 스리런홈런을 날려 승리의 주역이 되었고, 6회초 교체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송은범이 구원승을 거뒀다.

구원 1위 정우람은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15세이브를 기록했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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