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Home >  연예  >  영화
셀린 송 감독 `인연이란 단어 필요했어요`

기사입력 [2024-02-28 17:54]

셀린 송 감독 `인연이란 단어 필요했어요`

셀린 송 감독이 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