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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출산 후 첫 공식석상`

기사입력 [2018-11-23 22:13]

진서연 `출산 후 첫 공식석상`

배우 진서연이 2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청룡영화상’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국내 영화산업의 진흥발전을 돕기 위해 1963년 제정되어 한국영화계의 최고 그랑프리로 올해로 서른 아홉 번째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공정한 영화상이자 가장 권위있는 영화상으로 꼽힌다. 청룡영화상이 이같은 평가를 받게 된 것에는 투명한 심사와 그 과정을 공개하는 것 그리고 대중이 고개를 끄덕일만한 수상자 선정에 있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