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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와 명품 감독의 레드카펫

기사입력 [2022-10-05 20:27]

명품 배우와 명품 감독의 레드카펫

5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수 옥택연, 배우 박해일, 변요한, 김한민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7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감염증 여파로 축소된 행사를 2년 만에 100% 정상 개최해 71개국 353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한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