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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조권-우영, 제대 후 첫 예능 신고식

기사입력 [2020-04-04 11:46]

조권과 우영이 아는 형님에서 제대 후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첨부]jtbc_아는형님_224회_우영 (1).jpg

 

4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원조 예능돌2AM 조권, 2PM 우영과 대세 예능돌피오, 송민호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첨부]jtbc_아는형님_224회_조권_우영_피오_송민호 (1).jpg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녹화에서 피오와 송민호는 절친과 함께 출연한 만큼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피오는 신서유기촬영 중 카메라가 꺼졌을 때의 강호동을 현실감 있게 묘사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원조 예능돌조권과 우영이 제대 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아는 형님을 택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교실을 방방 뛰어다니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우영은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을 보며 눈물이 날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그 동안 국방의 의무로 인해 숨겨둘 수밖에 없었던 끼를 최대치로 발휘했다. 우영은 2PM의 히트 곡 댄스를 연달아 선보이며 여전한 춤신춤왕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송민호는 ‘Heartbeat’의 좀비 댄스를 2020년 버전으로 재해석 해 선보이며 대세 예능돌다운 끼를 증명했다. 또한 아형고의 댄싱머신으로 꼽히는 민경훈 역시 ‘Heartbeat’를 선보였다. 독보적인 민경훈의 춤사위에 출연자들은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조권 역시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방출했다. 조권은 깝조권답게 직접 가져온 하이힐을 신고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아는 형님44() 9시에 방송(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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