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Home >  연예  >  영화
영화 ‘천문’ 한석규, ‘세종’으로 완벽 변신

기사입력 [2019-11-19 12:40]

배우 한석규가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에서 세종을 맡아 뜨거운 활약을 예고한다.

 

07_still02.jpg


1990년 드라마를 통해 데뷔한 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역할의 한계를 두지 않고 매 작품에서 변화를 거듭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한석규. 그는 오랜 시간 동안 그 만의 깊이 있는 연기로 평단과 대중의 사랑과 신뢰를 동시에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한석규가 오는 12월 극장가를 찾아올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통해 다시 한번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07_still01.jpg

 

한석규는 천문: 하늘에 묻는다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인 세종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한석규가 맡은 세종은 관노 출신인 장영실의 재능과 천재성을 알아보고 신분에 상관없이 그를 임명하였으며, ‘장영실의 출신 때문에 반대하는 이들로부터 감싸줄 만큼 그를 아낀 인물이다. 그러나 세종 24년에 일어난 안여 사건’(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인해 장영실은 이후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면서 행방이 묘연해진다.

 

이번 영화에서는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인간적인 모습 등을 상상력을 동원해 그릴 예정이다.

 

launching _poster.jpg

 

그런데 이번 영화를 통해 생각했던 이야기를 만나서 매우 기뻤다라는 후문을 전해 그가 새롭게 선보일 세종의 모습에 대한 기대는 물론, ‘장영실을 맡은 최민식과의 연기 협연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롯데엔터테인먼트)

이창세의 무비스토리 더보기

  • [비하인드 무비 스토리] `비트`
  • [비하인드 무비 스토리] `블랙..

김진환의 스타패션 더보기

  • [스타패션] `올 겨울은 롱코트..
  • [스타패션] `이 미모 실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