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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빛나는 여신 자태`

기사입력 [2017-05-03 16:48]

박신혜 `빛나는 여신 자태`

배우 박신혜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배우 박신혜는 드라마 `닥터스`에서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에서 아픔을 딛고 정의를 향해 묵묵히 성장하는 유혜정 역을 맡아 남자 주인공 김래원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을 만나며 평생 단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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