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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창단 첫 우승에 1승 남았다!`

기사입력 [2017-03-29 21:29]

대한항공 `창단 첫 우승에 1승 남았다!`

대한항공이 창단 첫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2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천안 현대캐피탈과 인천 대한항공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에 세트스코어 3-1(12-25, 25-23, 25-22, 25-18)로 승리했다.

1세트를 12-25로 패한 대한항공은 2세트부터 가스파리니를 필두로 김학민과 진상헌, 신영수, 정지석 등 교체 선수들이 득점을 나눠 맡아 승부를 뒤집었다.

가스파리니는 25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고, 김학민과 진상헌이 각각 11점, 9점으로 힘을 보탰다.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따낸 대한항공은 시리즈 성적 2승 1패로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며 창단 첫 통합우승을 바라본다. (김민성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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