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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끝까지 포기 못해`

기사입력 [2012-04-12 21:18]

마틴 `끝까지 포기 못해`

12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NH농협 2011-2012 V리그`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가 열렸다. 2세트에서 대한항공 마틴이 삼성화재 블로킹을 피하며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삼성화재가 대한항공에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챔피언에 단 1승을 남겨두고 있다. (김민성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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