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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람 `우승자만이 느낄 수 있는 키스`

기사입력 [2019-05-12 23:48]

전가람 `우승자만이 느낄 수 있는 키스`

12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 상금 6억원) 4라운드가 열렸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한 전가람이 우승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한편 전가람은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쳐 이븐파 72타를 기록,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친 전가람은 김대현(31)과 박성국(31)을 1타차로 힘겹게 따돌리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전가람은 1라운드부터 1위에 오른 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팀 경기에서는 `도마의 신` 여홍철 경희대 교수와 김태훈 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 여홍철-김태훈은 이틀 통안 20언더파 124타를 기록해 2위 권오상-홍인규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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