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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14년동안 정든 전북을 떠나며~`

기사입력 [2018-12-02 17:29]

최강희 감독 `14년동안 정든 전북을 떠나며~`

2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전북 현대와 경남 FC의 경기가 열렸다. 중국으로 떠나는 전북 최강희 감독의 고별 경기가 종료된 뒤 최강희 감독이 백승권 단장으로부터 기념 유니폼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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