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배구

라비라니 감독-김연경 `진지한 대화 중`

기사입력 [2019-07-18 18:28]

라비라니 감독-김연경 `진지한 대화 중`

1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출전하는 ‘2020 도쿄 올림픽 세계예선전 E조 대회’를 앞두고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라바리니 대표팀 감독과 김연경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 여자배구는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아래 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얀타르니(Yantarny)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0 도쿄 올림픽 세계예선전 E조 대회`에 출전한다.

E조는 세계랭킹 9위인 대한민국을 비롯 러시아(5위), 캐나다(18위), 멕시코(21위)로 구성됐다. 4팀이 풀리그를 펼친 후, 1위 팀에만 도쿄 올림픽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한국은 8월 2일 오후 11시 캐나다, 8월 3일 오후 11시 멕시코, 8월 5일 새벽인 오전 2시 러시아와 차례로 대결한다. 마지막 날 한국과 러시아가 도쿄 올림픽 본선 티켓을 놓고 `끝장 승부`를 펼칠 것이란 전망이 많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 류현진 한미 통..
  • [기록 재구성] 박병호는 홈런 ..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연습생 신화
  • [스포츠 산책] 기업의 스포츠 ..

조남수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현장포커스] 최형우, 데뷔 18..
  • [현장포커스] 유관순 역 고아..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이것이 댄스다
  • [웰빙댄스 특집] 아웃사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