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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오리온, 삼성에 승리하며 승부는 2승 2패 원점

기사입력 [2017-04-17 21:25]

1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오리온과 삼성의 경기에서 오리온이 헤인즈의 더블더블 활약에 힘입어 79-76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전적 2승 2패를 기록해 승부를 5차전 밀웠다

헤인즈는 26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이승현은 19득점으로 활약해 43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한 삼성 라틀리프를 제압하며 고양에서 5차전을 치루게됐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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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6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오리온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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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준일과 오리온 이승현이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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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최진수가 부상을 당해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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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 오리온 이승현이 3점슛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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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틀리프와 오리온 장재석이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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