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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원기찬 대표에게 등번호를 반납하는 권오준

기사입력 [2020-10-30 23:52]

삼성 원기찬 대표에게 등번호를 반납하는 권오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2회말 4대 4 무승부로 끝난 후, 삼성 권오준 투수의 은퇴식이 거행 되었다. 권오준 투수가 자신의 45번 등번호가 적힌 유니폼을 원기찬 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창율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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