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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역전 주자가 될 수 있었는데`

기사입력 [2020-10-14 21:40]

박건우 `역전 주자가 될 수 있었는데`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두산 1루주자 박건우가 견제사를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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