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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 `선빈이 형이 최고야`

기사입력 [2020-08-11 19:26]

김민식 `선빈이 형이 최고야`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 3루주자 김선빈이 1회초 2사 2, 3루 최형우의 희생타로 득점에 성공한 뒤 김민식의 축하를 받고 있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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