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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교차되는 마지막 투타의 모습

기사입력 [2020-07-02 22:40]

희비가 교차되는 마지막 투타의 모습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SK 9회초 2사 후 상황에서 1번타자 정현의 1루쪽 파울타구를 삼성 1루수 최영진이 잡아 아웃시켜, 삼성이 SK에 6대 2로 승리했다. 경기 직후 SK 타자 정현이 배트를 머리위에 올리며 자책하는 모습을 삼성 마무리 투수 장필준이 여유롭게 바라보며 마운드를 내려서고 있다.
최근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삼성이 SK와의 3연전 모두 승리하는 스윕승을 거두었다. (김창율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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