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Home >  스포츠  >  야구
이유찬 `도루를 기다리고 있었어`

기사입력 [2020-03-31 20:14]

이유찬 `도루를 기다리고 있었어`

프로야구가 4월 7일부터 인접 구단 간 연습경기를 계획한 가운데 두산 베어스가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청백전을 가졌다. 4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백팀 1루주자 박세혁이 2루에서 청팀 유격수 이유찬에게 태그아웃 되어 도루에 실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 ‘열아홉 열정’ ..
  • [기록 재구성] 로하스의 ‘괴력..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연습생 신화
  • [스포츠 산책] 기업의 스포츠 ..

조남수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현장포커스] 최형우, 데뷔 18..
  • [현장포커스] 유관순 역 고아..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이것이 댄스다
  • [웰빙댄스 특집] 아웃사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