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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는 김태형 감독-전풍 사장

기사입력 [2020-01-15 13:45]

박수치는 김태형 감독-전풍 사장

15일 잠실야구장에서 2020년 두산베어스 시무식을 겸한 창단기념식이 열렸다. 두산 김태형 감독(왼쪽)과 전풍 사장이 박수치고 있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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