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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일구상 수상자들

기사입력 [2019-12-06 16:06]

영광의 일구상 수상자들

6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에서 올한해 프로야구를 빛낸 인물들에게 일구상을 수상했다.

최고 영예인 일구대상에는 1988년생 동갑내기이자 국가대표 좌완인 양현종(KIA)과 김광현(SK)이 공동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프로야구 OB모임인 일구회의 일구상을 수상한 영예의 주인공들이 단상에 올라 나란히 서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창율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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