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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수 임현준, 3년 열애 백년가약 든든한 남편 되겠다~

기사입력 [2019-12-03 15:17]

삼성 라이온즈 투수 임현준이 오는 8일 낮 12시 신부 곽명선씨와 대구 동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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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만난 둘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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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준은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아내의 믿음에 보답하는 든든한 남편이 되고 싶다”며 “가장의 책임감으로 팀에도 보탬이 되고 한층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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