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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에 맞은 김건국 위로하는 김주찬

기사입력 [2019-09-10 20:36]

타구에 맞은 김건국 위로하는 김주찬

10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6회초 1사에서 6번타자 김주찬이 내야안타를 날린 뒤 자신의 타구에 정강이를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롯데 투수 김건국을 위로하고 있다.

김건국은 7번 이창진을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8번과 9번타자를 범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실점 없이 넘겼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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