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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3루주자로 결국 실책

기사입력 [2019-08-23 20:55]

시선을 3루주자로 결국 실책

2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6회초 1사 1,3루에서 5번 페르난데스의 희생플라이 타구를 삼성 좌익수 김헌곤이 3루주자 득점을 저시시키려다가 볼을 놓치고 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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