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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타 노수광, 친정팀 KIA에 뼈아픈 패배 안겨

기사입력 [2019-08-15 20:34]

맹타 노수광, 친정팀 KIA에 뼈아픈 패배 안겨

SK가 유일하게 상대 전적에서 열세였던 KIA를 누르며 어깨를 나란히 했다.

SK는 15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와의 시즌 13차전에서 7-6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와의 상대 전적 6승 1무 6패로 동률을 이뤘다.

선발 소사는 6.2이닝 동안 108개의 볼을 던지며 5피안타(1홈런) 5볼넷 7탈삼진 4실점(3자책)으로 승리를 따내며 7연승을 기록했다. 노수광은 역전 홈런 등 2안타 3타점 2득점의 맹활약으로 친정팀에 아픈 패배를 안겼다.

경기를 마친 노수광(오른쪽끝)이 염경엽 감독에 이어 박경완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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