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Home >  스포츠  >  야구
배제성 `1회부터 힘드네`

기사입력 [2019-07-09 21:29]

배제성 `1회부터 힘드네`

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kt 배제성이 1회초 볼넷과 안타 등으로 3실점을 한 후 마운드에 올라온 장성우 포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재구성] 절정의 ‘가을 야..
  • [기록 재구성] 38년 만의 기적..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연습생 신화
  • [스포츠 산책] 기업의 스포츠 ..

조남수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현장포커스] 최형우, 데뷔 18..
  • [현장포커스] 유관순 역 고아..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이것이 댄스다
  • [웰빙댄스 특집] 아웃사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