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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에 맞은 터너, 한때 긴장 모드

기사입력 [2019-06-21 19:04]

타구에 맞은 터너, 한때 긴장 모드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터너가 1회말 LG 1번 이천웅의 타구에 손을 맞고 서재응 코치 등에게 상태를 점검받고 있다.

터너는 올 시즌 15경기에 등판 85.2이닝 투구를 펼쳐 4승 8패와 평균자책점 5.04를 기록하고 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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