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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이동욱 감독, 무승부로 부담 없는 악수

기사입력 [2019-03-16 15:54]

김기태-이동욱 감독, 무승부로 부담 없는 악수

16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마친 뒤 KIA 김기태 감독이 NC 이동욱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경기는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KIA는 5안타 NC는 8안타를 뽑아냈다. KIA 선발 양현종과 NC 선발 버틀러가 각각 2실점을 하며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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