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Home >  스포츠  >  야구
해즐베이커 8타석 만에 시원하게 솔로 홈런포

기사입력 [2019-03-14 17:24]

해즐베이커 8타석 만에 시원하게 솔로 홈런포

14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KIA 타이거즈의 대타 해즐베이커가 초구를 쳐 우익수 뒤 홈런으로 한점 추가해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IA의 새 외국인 선수 해즐베이커가 시범경기 8타석 만에 안타를 시원한 홈런으로 장식했다. 해즐베이커는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세 번째 시범경기에서 8-5로 앞선 8회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9-5로 KIA 타이거즈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김민준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 윤성환 무4사구..
  • [기록 재구성] 차우찬 ‘한 이..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양성평등의 선구..
  • [스포츠산책] 스포츠 성(性) ..

조남수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현장포커스] 유관순 역 고아..
  • [현장포커스] 눈물 쏟은 장재..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블랙풀 댄스 페스..
  • [댄스살롱] 블랙풀 댄스 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