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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 캘리 `이번에는 포심으로 승부`

기사입력 [2018-11-07 19:14]

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 캘리 `이번에는 포심으로 승부`

7일 오후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SK 선발투수 켈리가 투구하고 있다.

켈리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28경기에 등판 12승 7패와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두산을 상대로 5경기에서 만나 29.2이닝 마운드를 지키며 3승 1패와 방어율 3.03의 강한 면모를 보였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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