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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마치지 못하고 물러나는 윤규진

기사입력 [2018-09-12 20:37]

5회 마치지 못하고 물러나는 윤규진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송진우 투수코치가 5회말에 선두타자 9번 김상수를 볼넷을 허용한 선발투수 윤규진을 강판시키고 있다.

윤규진은 4이닝 동안 87개의 볼을 던지며 1홈런 포함 2피안타 3실점 투구를 펼치고 있었다. 윤규진은 5이닝을 채우지 못해 승리와는 무관하게 됐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한 윤규진은 2승 5패를 기록 중이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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