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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홈인 삼성, KBO 최초 팀 통산 23000득점 달성

기사입력 [2018-06-10 17:46]

이원석 홈인 삼성, KBO 최초 팀 통산 23000득점 달성

10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1회말 1사 2,3루에서 6번타자 김헌곤의 좌중간 2루타 때 3루주자 구자욱에 이어 2루주자 이원석이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팀 통산 23,000득점에 -4인 상태로 경기를 맞은 삼성은 이원석의 득점으로 4점을 추가 KBO 최초로 23,000 득점을 달성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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