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Home >  스포츠  >  야구
성취상 김선빈 `도전은 계속된다`

기사입력 [2017-12-11 18:09]

성취상 김선빈 `도전은 계속된다`

KIA 김선빈이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 참석해 올해의 성취상을 수상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은 거인’ 김선빈 역시 올시즌을 빛낸 최고의 타자로 손색없는 활약을 펼쳤다. 데뷔 후 가장 많은 137경기를 소화한 김선빈은 1994년 이종범 이후 KBO리그에서 23년 만에 유격수로서 타격 1위(타율 0.370)를 차지했다. 상·하위 타선 가리지 않고 맹타를 휘두르며 각 팀 투수들에게 공포의 타자로 군림한 김선빈은 KIA가 8년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 NC 창단 9년, ..
  • [기록 재구성] 박용택은 기록..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연습생 신화
  • [스포츠 산책] 기업의 스포츠 ..

코리아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KIA 김태진, 내 핼멧 받아 주..
  • 롯데 거포 이대호, 난 포수가 ..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이것이 댄스다
  • [웰빙댄스 특집] 아웃사이드 ..